작성일 : 16-03-16 13:33
봄맞이 중이랍니다.,
 글쓴이 : 마을지킴이
조회 : 977  

달콤한 벚꽃향에 윙윙대는 벌들이 모여 벌집인가하는 의구심을 갖게하는
햇살 따스한 정오입니다.
체험관 별채에 봄맞이 단장 중입니다.
높다랗게 웃자란 향 나무를 싹둑 잘랐더니
시원스럽습니다만, 허전함도 약간이네요..
자른 나무더미에서 향내가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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