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2-17 13:24
매화가 피었답니다.
 글쓴이 : 마을지킴이
조회 : 807  

한겨울 매서운 추위를 이기고 양지바른 판매장 뒤쪽 매화나무에 봉오리가 맺혔답니다.
겨울비 촉촉히 내리는 날
빗물과 함께 꽃 망울을 터트릴 예정이네요..
춥다고 웅크린 마음에 봄소식을 실어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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