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20 06:20
박카스아줌마랑 ㄷㄱ한 썰
 글쓴이 : 호구
조회 : 17  

박카스아줌마랑 ㄷㄱ한 썰



내가 대구에서 대학교를다니고 대구에서 좀 살았어 

대구도 여느도시처럼 위락시설(?) 들이 많아 대표적인 ㅃ촌(?) 으로는 자갈마당이 있지 ㅋㅋ 서울과 시스템이 좀 달라 서울은 유리방에 아가씨 한두명 있지?

그 아가씨 맘에 들면 돈 주고 들어가는건데 대구는 유리방에 적어도 다섯명 열명이상이 쭈욱 진열되어있어 그 중에 이상형 골라서 지불 하고 들어가서 하는건데
그때 아마 7만원 할때다 사실 20대 초반때 군대가기 전후에 이런데 많이 다녔다 

돈도 많이 깨지고 그런데 이런덴 한번 싸면 그만이잖아? ㅅㅇ이 들끓다가 한번 싸고 현자타임 오면 돈아깝고 이런데 출입하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고 자괴감 쩔지

그래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연히 안 가게 되더라 발길 뚝 끊었지 

대구에 대표적 ㅇㄱㅂㄹ가 동대구역 여기도 ㅇㄱㅂㄹ 스타일 알잖아 한번 싸면 옷 입고 나가는거 또 ㅈ 빠는것도 팁 달라 그러고 

그래서, 어차피 더러운 ㅊㄴ ㅂㅈ에 욕구 해소 할꺼면 차라리 돈이라도 아끼자 싶은 맘에 대구역에를 갔어 

대구역에서 교동시장 쪽은 3만원 비교적 젊은 아줌마 북성로쪽은 2만원이 공식가격이었을꺼야 아마 북성로쪽은 완전 할매라고 보면 되 


난 그냥 공중화장실 가서 오줌누고 똥싼다는 마인드로 ㅅㅅ 조차도 배설 하는건데 적은 돈으로 배설이나 한다고 생각하고 할매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대구역에를 갔다 아 그런데 여기 아줌마 중에 좀 괜찮은 아줌마가 있는 거야 나이는 50대 중반인데 몸은 괜찮더라 ㅂㅈ가 일단 아가씨 ㅂㅈ더라구

ㄷㅇㅅ이 두툼할꺼 ㄷㅇㅅ에 주름이 없고 탱탱할꺼 ㅂㅈ ㅅㅅ은 핑크 내지는 레드 .. 빨간ㅂㅈ .. ㅅㅇㅅ이 닭벼슬처럼 늘어 나지 않을꺼 악취가 나지 않을꺼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몸이 예술이더라고 그래서 몇번 가고 그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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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때까지 한 얘기들은 본론이 아니야 . 이제 본론 들어간다 

대구에 달성공원이 있다 여기도 노인들이 ㅂㅈ를 판다 2만원이다 길거리에 60대후반의 할매가 나를 꼬신다 

난 대구역도 즐겨 가보던 놈이라 . 웬지 그들의 영업장(?) 장여관 쾌쾌한 냄새 나는 그런곳에 가서 배설만 하는 건 하기 싫었다 

대구는 ㅁㅌ 대실이 만원 밖에 안 한다 . 그래서 내가 2만원은 줄테니 ㅁㅌ가서 대실 끊고 샤워도 하고 이야기 도 좀 하고 좀 오래 하자 그러니까 그렇게 하잖다


할매는 장여관 방값 안줘도 되니까 2만원 그대로 다 자기돈 되니까 오케이 한거다 난 한번 싸면 휙 옷입고 가버리는 그런 느낌이 싫어서 ㅁㅌ서 두번 하고 
싶었다 두번 할껀데 해 주나 그러니까 해 준단다 

달성공원 주변에 중급 ㅁㅌ들이 많다 거기로 갔다 여름이라서 각자 샤워를 하고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할매도 여자다 그냥 여자다 벗겨 놓으면 ㅈㅌ이 있고

ㅂㅈ 있고 쑤실 ㄱㅁ 있고 다 있다 나쁘지 않다 할매가 ㅅ 하는 태도가 맘에 드는 거다 ㅈ도 잘 빨아 주고 할매가 하는 말이 어차피 ㅂㅈ 파는거 이렇게

젊은 사람이랑 하는게 좋다 그러면서 자기도 느끼고 싶다고 잘 해 달라더라 할매도 느낀다 인간이다 남자나 여자나 젊은 사람 좋아하는 건 당연하다 인간의

본성인거 같다 

그렇게 걸쭉하게 여러번(?)의 ㅅㅅ를 하고 난뒤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이 할매가 참 빈곤하구나 이렇게 ㅁ 팔아 봐야 하루 몇만원 끽 버는거구나 알았다

그 당시 나는 자취를 할때였다 대구는 집값도 싸다 보증금 150에 월 15만원 서울로 치면 전세 7천만원 원룸 수준의 방 크기 였다 


할매가 오갈데도 없고 ㅇㄱ방 잡아 놓고 ㅁ 판다 그러면서 자기랑 같이 살자고 하는 거였다 밥도 해 주고 빨래도 해 준다고 그 대신 달성공원에 와서 ㅁ도
팔고 그렇게 살면 된다고 

난 어차피 혼자 자취하던 놈이라 오케이를 했다 할매와 정이 들고 사랑을 하고 이런건 없었다 할매니까 그냥 생활이 편했다 일단 ㅅㅇ을 해결 할 수 있었고 

욕구를 충족시켰다 

난 할매를 거칠게 다루는게 많이 꼴릿했다 정복감(?) 엉덩이를 찰싹 찰싹 때린다거나 머리채를 잡고 ㅈㅈ를 빨게 하거나 조금씩 길들여 갔다 
할매는 거부하지 않았다 오갈데 없는 몸으로 여관에서 살다가 젊은 놈이랑 사니까 재밌었는지 말을 잘 들었다 

할매와의 ㅅㅅ에서 느낀점이 있는데 할매도 느낀다는 거다 할매도 ㅂㅈ물이 나온다 할매가 되면 ㅂㅈ가 바짝 마르고 ㅅㅅ를 못하는 몸이 된다고 오해를 하는데
똑같은 여자더라 이거다 ㅋㅋㅋㅋ

원룸의 계약기간이 끝나고 내가 서울로 옮겨 가면서 할매와의 관계는 정리된다 ㅋㅋㅋㅋ 주작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