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래마을 게시판
 
 
 
 
작성일 : 14-12-25 16:45
절임배추를 마무리 합니다.
 글쓴이 : 마을지킴이
조회 : 1,396  

성원에 힘입어 성탄절이 되기전에
배추 절임이 끝이 났습니다.
짜지않고 적당하게 숨 죽은 배추를
배송하는 기쁨에 밤잠을 설치던 고생은
고맙다는 말 , 잘 먹겠다는 말씀에
눈 녹듯 녹아 내립니다.
너무 감사드리면서 내년에도 기억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