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래마을 게시판
 
 
 
 
작성일 : 15-09-21 14:29
무시래기가 이렇게 자라고 있답니다.
 글쓴이 : 마을지킴이
조회 : 1,300  

청미래마을 무시래기가 따스한 햇살보며 부지런히 자라고 있답니다.
무보다는 잎을 중시하는 시래기용 무청이지요..
튼실하게 자라게 하기위해 많이 난 곳에는 이렇게 쏙아와서
맛난 김치나 나물로도 인기가 많죠..
청미래 무시래기는 데치지 않는 생 무청을 그늘에서
얼었다 녹았다 찬바람 맞아가며 건조하는 터라
자라는 시간 만큼이라 마르는 시간도 오래걸리죠
하지만,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해 인기는 많지요..
부지런히 키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