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래마을 게시판
 
 
 
 
작성일 : 13-05-10 14:49
농사이야기
 글쓴이 : 마을지킴이
조회 : 747  

봄비가 무성하게 내리던 오후
맑게 개이고 나니 농작물들이 제일 신이났네요..
쑥은 키가 쑤욱 자라고,
다래순은 열매를 준비중이네요.
감나무는 맛난 감을 챙기고 있고
달래는 내년을 준비하고 있네요..
홍장무는 맛있는 쌈도 제공해 준답니다.

고사리는 키가 커지고 통통하게 살도 올랐습니다.
더덕은 열심히 줄기를 뻗어 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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