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래마을 게시판
 
 
 
 
작성일 : 16-05-06 15:39
감말랭이에요.
 글쓴이 : 마을지킴이
조회 : 142  

겨울이 되기전 껍질까서 말려 두었던 감 말랭이를 마지막으로 포장해 봅니다.
찾으시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휴일에 삼층석탑에 오시는 분들께 선보일까 합니다.
예쁘게 분이나서 당도도 식감도 달콤하답니다.
[이 게시물은 마을지킴이님에 의해 2016-05-06 15:39:56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마을지킴이님에 의해 2017-01-13 16:21:07 주문의뢰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