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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1 18:22
팀추월 파문, 지금 우리사회는 들끓고 있다. 하지만,
 글쓴이 : 돈살소
조회 : 2  


 

 

팀추월 파문, 지금 우리사회는 들끓고 있다. 하지만,

 

 

 

 

선수들의 문제도, 감독의 문제도 아니다.

안현수선수 사건을 비롯해서 이번 경기에도 붉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우리사회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팀웍이 안 되는 이유, 혹은 대립화 된 끼리끼리 개인주의 등,

돌아보아야 하는 문제임을 이 사건이 방향을 제시

한국체대와 같은 집단적 이익단체들의 파워문제를 직시할 필요가 있다.

개인들의 재능을 비롯해서 포용을 못하는 스포츠계의 병폐가 고쳐져야 한다.

우리나라 연합의 시급함을 반영해 주는 싸인이다.

   

   

   

    

현재 우리사회는 분노하고 있다. 올림픽에서 또 거짓말로 인터뷰를 한 것 때문에 국민들이 이 소식을 접하고서 분노를 하고 있다.

 

선수들이 팀웍을 펼쳐서 좋은 성적을 내야 하는데 준준 결승전에서 한 선수는 다른 선수를 밀어주면서 잘해 보려고 했는데 두 선수는 이 선수를 지친 상태를 확인하면서 오히려 함께 골인을 하려 한 것이 아니라 뒤에다 쳐지도록 하면서 내버려 두고 자신들 둘만 골인점으로 들어가버린 것이다.

  

이를 본 국민들이 혀를 차면서 항의를 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런데 감독과 선수가 기자회견을 해서 한다는 말이 노선영 선수가 그렇게 해주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는 식으로 회견이 진행이 되었고, 이에 대해서 노선수가 아니라고 밝히자 국민들이 이를 알고서 안현수 선수 때 스포츠계의 비리를 알게 된 것이 이번에 더욱 폭발하고 만 것이다.

  

청와대 이 두 선수 자격 박탈에 대한 요구가 하루에 30만명이 넘어 버릴 정도로 빗발치게 된 것이다. 청와대 서버가 다운되고 말 정도로 매섭게 강풍이 몰아치고 있다. 거짓됨과 지도자들의 처세로 인해서, 그리고 갑질 논란 등으로 이미 우리사회는 분노가 깔려 있는 여론이 형성 되어 있는데, 이번 이 사태는 거기에 기름을 붓고 만 것이다.

  

중요하고 올림픽이란 국제 대회에서 이런 문제들이 붉어지고 있다는 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안 좋은 일이다. 부끄러운 모습이기에 더더욱 그렇다. 남자선수들은 서로 이기려는 욕심이 앞서서 같이 넘어지는 일까지 벌어지지 않았는가?

  

어떤 선수들은 팀이 잘 되게하려고 양보를 하는 모습도 있지만 어떤 선수는 오직 자신만 금메달 따면 된다는 식으로 지나치게 속내를 드러내는 볼쌍사가 우리 선수들 가운데에도 있음을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문제가 비단 나쁘지만 않다는 점이다. 우리사회에 주는 메시지가 있다는 것이다. 왜, 팀웍이 중요한 경기에서 팀추월 문제가 붉어져서 그 파장이 일고 있는가? 이는 우리사회를 돌아보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이다. 오늘은 이 점에 대해서 짚어 볼까 한다.    

    

    

선수들의 문제도, 감독의 문제도 아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문제가 된다. 하지만 이미 사건이 터졌다. 선수들 사이에서 왜 감정들이 쌓여 왔는지, 그것을 지도자들이 어떻게 관리했는지 여러 측면에서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다만 잘못을 기자회견에서 거짓말을 한 감독의 문제다. 하지만 이 또한 우리는 사태를 크게 하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말했을 것이란 이해가 된다. 모든 지도자들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 아주 나쁜 지도자가 아니라면 사태가 크게 확대되지 않을 차원에서 처리를 하다 보니 거짓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한국체대 기득권 중심에서 한 거짓말 같으면 이는 처리되어야 한다. 이런 차원에서 두 선수들이 한국체대인 것으로 아는데, 그래서 노선영선수가 함께 어울리지도 못하고, 평소 연습에서부터 실제 올림픽까지 온 것이라면 바로 이런 사회적 배경 문제를 바로 잡아야 만이 우리사회가 업 될 것이다.

 

여기에다가 우리사회를 근본적으로 하나 되지 못하게 가로 막는 문제가 이런 우리사회 관계망을 사로잡고서 이런식으로 몰아오고 있는 것이라면, 이런 문제까지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붉어진 문제라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선수나 감독의 문제로 몰아가서는 안 될 것이다.

 

 

안현수선수 사건을 비롯해서 이번 경기에도 붉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안현수 선수 사건은, 이미 우리사회에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려 주었던 경우였다. 우리사회 안에 오랫동안 조직이나 팀웍에서 연합이 안 되고 결합이 되지 못하게 하는 이유들이 무엇이고, 이로 인해서 우리사회 진정한 인적 자원으로 나라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순전한 능력자들이 사장 되도록 하는 이유들이 무엇인지를 반영해 준 것이었다.

 

그것은 스포츠계의 지도자들이 선수들에게 상처를 주는 지도력의 문제였던 것이다. 소양이 안 된 지도자들이 계략이나 술수를 부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자기 개인감정 문제로 선수들을 내 돌리거나 아웃시키는 문제였던 것이다.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한국체대가 아니라는 이유가 돌림이 되고 합법적으로 선수로 등극을 못함으로 얼마나 수많은 실력자들이 사장되는가 하는 문제를 하늘이 우리사회에 알도록 해 주신 사건이었다.

 

인간들의 작은 마음들이나 인격이 결여 된 자들에 의해서 사회 발전을 가로 막는 인적 관리 문제가 드러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정되기보다 오히려 더 살아나서 강해지면서 더 많은 선수들에게 아픔이 되도록 한다면, 이는 우리사회가 문제들을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는 사실이다.

 

집안이 뛰어나거나 힘이 있거나 이런 이유들이 더 앞서서 평가 되는 지도자들의 작은 마음들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나라 중심의 평가에 의해서 선수들이 세워지는 것이 아니다. 개인 선수들이 가진 배경 때문에 지도자들 마음이 기울려 지기 때문에 이 선수들이 개인감정이 중심이 되어 올림픽에까지 가는 것이다.

 

이런 문제들이 금번에도 붉어 진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 이런 문제 배경이 아니라 금번적으로 우리사회 결합을 원치 않는 무리들이 스포츠계까지 개입하고 들어와 있기 때문에 선수들 사이, 스포츠계까지 연합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면, 이것이 수정 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 우리나라 안에 진정한 선수들이 많이 나올 것이고, 이것이 우리 온 사회를 하나로 만들어 가는 훌륭한 스포츠 정신으로 나라 발전에 기여하는 건강한 사회를 지향하게 될 것이다.

 

 

우리사회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그렇다. 지금 올림픽에서 일어난 팀웍부재로 나타난 문제는 우리사회 고질적인 문제이다. 사회 곳곳에 산적해 있다. 정말 그래서는 안 되는 부위조차도 더 심하게 나타나는 잘못 된 사회 현상의 문제이다.

 

물론 지금의 정부가 이를 인지하고 바로 잡으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우리 온 사회가 이를 직시해야 한다. 더 이상 이런 고질적인 문제가 방치되고, 지속되면 안 된다.

 

이미 위험신호를 해오고 있다. 이런 때에 올림픽 팀추월 파문 문제가 우리사회를 반영해 주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화가 나지만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우리사회를 직시하도록 해주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건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이래서는 안 된다는 의견들이 모아지게 하는 울림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스스로 자신을 잘 보지 못하는 측면이 강하다.

 

어떤 계기로 인해서 자신을 들여다 보거나 전체로 연결 되는 경우가 많다. 여론의 향방이나 동향 등이 그래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언론의 여론 역할이 자기사회 배타적 환경을 조성해 왔다는 측면을 간과할 수 없다.

 

여론의 속성을 너무나 잘 아는 자들이 어떻게 자기 사회를 유도하느냐 할 때, 정치와 언론이 어떤 정신으로 자기 사회를 몰아가는가? 그래서 금번 팀추월 파문 사건은, 그 자체가 안 좋지만 우리사회 고질적인 문제를 일깨우고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팀웍이 안 되는 민족의 일제 잔재, 혹은 대립화 된 끼리끼리 개인주의 등,

 

 

우리사회 일제 잔재는, 아직도 진행 중에 놓여 있는 정신적인 문제이다. 일제는 노골적이고 의도적으로 조선의 정신과 맥을 끊는다는 차원에서 쇠말뚝 받기와 지역 명칭,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명성고지 등, 여러 측면에서 개념이나 지역명 개정에 심혈을 기울리고 적극적으로 해 왔던 것이다.

 

역사 고서를 왜곡 기록한다거나 벚꽃, 일본 식수, 혹은 고고학적으로 한일 역사 관련 조작하기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차원에서 우리사회 안에 일본 잔재들은 여전히 이어지고, 현대에 이르면서도 한일관계 가까워지기 일환으로, 예를 들자면 위안부 졸속 처리와 함께 화해치유 재단 설립으로 일본 잔재 만들기는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가장 심각하게 하는 잔재는, 우리의 정신사 문제이다. 일본은 우리사회를 저급한 정신으로 길들이기 위해서 여러 측면에서 장치를 했다. 그 중에서도 우리사회를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민족들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것이 독립운동과 친일파라는 두 대립구조이다.

 

태국사회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외세 침략을 받았지만 우리처럼 길게 지배를 받아본 적이 없는 국가이다. 그래서인지 국민성이 확실히 우리와는 다른 차원에서 국민들 사이, 심지어 가게들이 장사를 하다가 일찍 오후 5 시만 되면 문을 닫는다.

 

, 이렇게 일찍 문을 닫느냐? 라고 물으니까 지금까지 번 돈으로 충분하고 이후부터는 가판대 사람들이 벌어서 먹어야 한다. 그러면서 전기선까지 내놓는 이들의 심성이 우리와 비교가 되는가?

 

우리는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지 않는가? 심지어 형제들 사이에도 서로 재산을 차지하려고 전국적으로 이와 관련 된 비보를 자주 듣는 현실이다. 선수들 사이에 이와 같은 나쁜 경쟁심이 주도되어 골이 패이게 되고, 중요한 결정적인 올림픽 순간까지 이어지는 국민성이라면 속히 고쳐져야 한다.

 

이것이 일본의 잔재이고 이것을 계속 이어지도록 하는 배경이 작용되고 있는 문제라면, 우리 정부가 지금이라도 이를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한국체대와 같은 집단적 이익단체들의 파워 문제를 직시할 필요가 있다.

 

 

먼저, 우리사회는 국가와 국민 사이에 놓여 있는 각종 중간 단체, 즉 사회 각 조직망들이 점검되어야 할 시점이라고 본다. 국가와 국민들 사이에 각종 이익단체들이 수도 없이 파생되어 이익을 추구한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이런 이익 집단들의 정체성도 문제이지만 이 집단들의 역할들, 이익 추구나 책임과 사회 환원 등에 있어서 문제는 없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 중간지대가 잘못 되면 당장은 국민들이 상하지만 그것이 국가의 근본적인 힘을 무너트리는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이 중간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 구조가 너무 제멋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 자율이 중요하지만 그것이 그 사회를 헤치는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자율이요 자유라면 이는 중앙정부의 역할이 개입되어야 하는 문제이다.

 

이런 주장을 당연히 세계화를 추구하는 세력들은 경계하고 적극적으로 방해하려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정신이나 운동들을 근본주의라는 정신으로 매도해서 민족주의 운동으로 몰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우리 대한민국이란 본래 뿌리와 정체성을 살리고 보존하면서 세계화에 참여하는 것이 원칙이다. 지구가 고도의 발전으로 인해서 좁아지고 작아지는 느낌으로 인해 하나의 지구정신이 강해 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지구적인 대 전환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나라나 민족은 자기 정신을 강하게 하고 그것을 나라 내부적으로 강한 결속력으로 정신 무장을 하는 국가만이 오랫동안 지속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가장 자각 된 나라가 유대인들에 이어서 일본이고 중국이다고 볼수 있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 따라가다가 망하려고 매우 어리석은 행보를 보이고, 이에 정치인들이 작은 새머리가 되려고 하지 않는가?

 

이런 세계화는 계속 우리나라를 작은 정부 형태로 몰아가려 하고 있다. 그래서 중앙정부 역할을 축소시키고 지방정부시대로 몰아가고, 그러면서 중간 이익집단들을 강화해서 중앙정부의 실체를 제거하려 하는 방향으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직시하고 중간 역할을 하는 중간지대 이익집단들이 국민들의 순수하고 순전한 능력과 자율성을 집어 삼키려 하는 힘의 논리들이 주도되려 하는 사회 현실을 정부가 그대로 방임을 하기만 한다면, 민초들이 떠난 나라가 과연 제대로 설 수 있겠는가?

 

중간 이익 집단들은 이익 따라서 움직이는 속성이다. 하지만 민초들은 그 나라 정신적 기반이다. 예로부터 민초들이 국가를 떠받들고, 지지를 하고, 힘이 되어야 그 나라가 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국민들이 중간 이익집단들의 횡포에 의해서 상처만 받게 된다면, 계속 자기나라에서 마음들이 멀어지기만 할 것이 아닌가? 그러니까 정부는 공사(公私) 모든 차원에서 중간 역할에 문제가 없도록 점검을 하여 바로 잡아가는 국가적 기반다지기를 계속 해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