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래마을 게시판
 
 
 
 
작성일 : 19-01-11 07:36
조영남의 편취금액은
 글쓴이 : 나진성아
조회 : 2  


 

 

 

 

 

검찰은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오윤경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하며 "그림을 구입한 사람들은 조영남 씨가 직접 그림을 그렸다고 믿었을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함께 기소된 매니저 장모씨에게는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조영남 씨의 직업적인 특성이나 그림 거래에서 중요하게 판단해야 할 매수인들의 의도를 고려할 때 '기망 행위'(속이는 행위)가 있었다고 봐야 한다"며 "20명 정도의 피해자 중 몇몇은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 조영남 씨의 변호인은 "조씨가 조수들의 존재를 한 번도 속이지 않았고, 오히려 데리고 다니며 공개하는 등 속일 의사가 전혀 없었다"며 "그림을 사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조수의 존재를 알리는 것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의무라고 볼 수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수에 대한 처우가 도덕적인 비난 가능성이 있을 수 있지만, 법적으로 사기죄가 된다는 것은 법조인들 사이에도 찬반 양론이 있다"며 "(법조인이 아닌) 조씨는 이 같은 행동이 사기죄가 된다고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영남 씨는 최후진술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한 번도 경찰한테 신문이나 취조를 받지않은 게 자랑거리였는데, 이번 사건으로 자랑거리 하나가 없어져서 섭섭하다"고 말했다.

조영남 씨는 또 "이 사건 때문에 제가 평소 서먹했던 딸과의 관계가 급격히 좋아져서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며 울먹이기도 했다.

조영남 씨는 2011년 9월부터 지난해 1월 중순까지 송모씨 등 대작 화가들에게 그림을그리게 한 뒤 가벼운 덧칠 작업만 거쳐 17명에게 총 21점을 팔아 1억5300여만원을챙긴 혐의(사기)로 올해 6월 불구속 기소됐다.

선고 공판은 내년 2월8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정세윤 기자

 

취재노트]가수 조영남을 버린 이유

허귀용 기자 enaga@idomin.com 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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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수 조영남 씨와 그의 노래를 좋아한다. 풍부한 성량과 함께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그만의 창법으로 부르는 모습은 조영남 씨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이다. 몇 년 전 방송에서 봤던 세시봉과 함께한 무대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그의 노래는 가슴을 울렸다.

지난 23일 하동군에서 조영남 콘서트가 열렸다. 조 씨가 하동군민을 위로하는 공연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고 하동군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공연이 성사됐다. 조 씨는 무료 공연을 제안하면서 출연료 1000만 원을 하동군에 기부했고 하동군은 밴드비 1000만 원만 지불했다. 공연이 열리기 며칠 전 그 소식을 듣고 무척 놀랐다. 그것도 무료 공연이었으니…. 작은 자치단체에서 단독으로 조영남 콘서트를 열기는 쉽지 않다. 몇천만 원이 들어가는 출연료 등을 포함한 공연료는 큰 부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조영남 씨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였다. 하지만 반갑기는커녕 화딱지만 났다. 물론 공연장도 찾지 않았다.

주지하다시피 지난 5월 조 씨는 미술품 대작 사건으로 국민적 공분을 산 장본인이다. 공교롭게도 이번 공연이 열리기 이틀 전 조 씨는 사기 혐의로 기소한 검찰로부터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구형받았다.

 

 

 

조 씨가 범죄 혐의를 받고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콘서트를 제안한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 적어도 유명 연예인으로서 공인이라면 상당기간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도리일 것이다. 이를 받아들인 하동군 행정도 신중하지 못했다.

상당수 하동군민과 다른 지역민들이 조 씨와 하동군을 비난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조 씨의 한 팬으로서 부끄럽고 실망스럽다. 그래서 좋아하는 대중가수 목록 가운데 조영남 씨를 빼버렸다.

 

 

연예인 공인설은 주로 MC몽처럼 범죄 등으로 논란이 되는 연예인이 복귀할 때 불거지곤 한다. 연예인은 여느 사람보다 많은 부와 특권을 누리므로 당연히 공인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 혹자는 연예인공인이기 때문에 정치인만큼 엄격하게 비판받아야 한다고 한다. 또한 연예인은 불특정 다수에게서 관심을 받아 먹고사는 직업이기에 이러한 국민들의 관심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며 지속하여 보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동안 최고가를 기록한 조영남의 집은 한강 조망권에 남산이 보이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와 인접해 교통까지 좋은 청담동에 위치해, 187평의 넓은 평수에 블랙 엔 화이트의 깔끔한 인테리어, 그리고 일반 가정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개인 헬스장과 영화관을 갖추고 있다.

덕분에 조영남은 지난 5년간 연예인 집값 분야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왔다.

그런데 한 부동산 전문가는 "현재 집값이 가장 많이 떨어진 연예인이다. 현재 시세가 대략 한 65억 정도다. 시세가 30억 정도의 하락했다. 인근에 그걸 뛰어넘는 고급빌라들이 들어서고 있고 그런 점으로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빌라는 노후화 된다. 가격이 꾸준히 더 빠질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가수 조영남의 초호화 대저택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스타 ON AIR'에서는 연예인의 집 중 최고가를 자랑하며 62억원에 달하는 조영남의 집을 집중조명했다.

이날 제작진은 조영남의 집을 방문해 집안 곳곳을 모두 공개했다. 먼저 조영남의 집 거실에서 보이는 올림픽대로의 전망은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또 집안에 즐비해있는 미술작품들과 조영남이 현재 만들고 있는 작품인 '가족여행' 그림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조영남이 미국의 전 대통령인 부시와 故 김수환 추기경과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가수 조영남 씨는 화가 송기창 씨가 그린 그림 15점 가량을 자신의 명의로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대리 그림 구매자 일부가 검찰에서 조영남 씨에 대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인선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검찰이 지금까지 확인한, 조영남 씨의 대리 그림 판매 규모는 15점 가량.

판매가로 따지면 1억 원이 넘습니다. 

조영남 씨는 일부 구매자들에게 검찰 수사에 응하지 말라고 요청했지만 검찰은 구매자들에게서 "조영남 씨의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확인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구매자들을 방문, 전화 조사했는데, 일부 구매자가 '대리 그림인 줄 모르고 구매했다. 조영남 씨의 처벌을 원한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조영남 씨에게 사기 혐의를 적용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방침입니다. 

또 대리 작품 판매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매니저 장모 씨를 추가 소환할 예정입니다. 

검찰 수사 이후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공연을 잇따라 취소한 조영남 씨는 이번 주말 예정된 세시봉 공연 무대에 설지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연 기획사 관계자는 "현재로선 예정대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지만 조영남 씨로부터 확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여인선입니다.

 

 

 

 

대작 의혹을 받고 있는 조영남 씨가 검찰에서 16시간 정도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조 씨에 대해 사기혐의를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안서현 기자입니다.

<기자>

조영남 씨는 어젯(3일)밤 11시 50분쯤 16시간가량의 조사를 마치고 검찰 청사를 나섰습니다.

피곤한 기색으로 문을 나선 조 씨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말을 아꼈습니다.

[조영남 : 지금 뭐 얘기할 수 없어… (검찰에서 뭘 질문했는지?) 한, 두 가지가 아니니깐…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지금 조사 중이라서… ]

검찰은 조 씨를 상대로 어느 작품이 대작인지와 대작 판매 규모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했습니다.

변호인의 도움을 받으며 조사를 받은 조 씨는 사실관계는 대부분 인정했지만 "팝아티스트로서 통용되는 일인 줄 알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의 추가 소환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지금까지 확인한 대작 화가가 송기창 씨 외에 1명이 더 있고, 대작 화가 두 사람이 그린 2백여 점 가운데 30여 점이 팔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에 응한 구매자 10여 명은 20여 점의 그림을 구매했고, 액수는 합해서 1억 원에서 2억 원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조 씨가 그린 줄 알고 그림을 산 구매자가 있는 만큼 조 씨에게 사기 혐의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르면 다음 주 조 씨에 대한 신병 처리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출처 : SBS 뉴스 대작 의혹을 받는 가수 겸 화가 조영남(71) 씨가 3일 오전 8시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지난달 16일 대작 논란으로 검찰이 조 씨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지 19일 만이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이날 조 씨를 사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이날 검은색 점퍼와 청바지 차림으로 검찰에 출두한 조 씨는 수많은 취재진을 보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수염도 깎지 않은 초췌한 모습으로 출두한 조 씨는 매니저와 함께 검찰 청사로 들어가려다 취재진의 질문에 짤막하게 심경을 밝혔다.

조 씨는 "(나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지, 정통 미술을 한 사람도 아닌데 어쩌다가 이런 물의를 빚게 돼 정말 죄송스럽기 짝이 없다"며 "검찰 조사를 성실하게 잘 받고 그때 와서 다시 얘기하겠다"고 밝힌 뒤 검찰 청사로 들어갔다.

그러자 조 씨는 "사기 혐의를 인정하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조 씨는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인 장모(45) 씨 등을 통해 대작 화가인 송모(61) 씨에 화투 그림을 그리게 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대작 그림을 갤러리와 개인에게 고가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어느 작품이 대작인지와 대작 판매 규모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한 뒤 사법 처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현재까지 검찰은 조 씨의 대작 그림이 30점가량 판매됐고, 이를 대작 그림인지 모르고 산 피해자는 10여 명인 것으로 파악했다.

확인된 피해자들은 대작 그림을 1∼2점씩 샀으며, 피해액은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송씨가 2010년부터 최근까지 200여 점을 조 씨에게 그려준 것으로 보고 이 가운데 대작으로 볼 수 있는 그림이 몇 점이나 판매됐는지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해 왔다.

조 씨에 대한 검찰 조사는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조사할 내용이 많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다"며 "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조만간 사법 처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조씨가 출석한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이날 오전 6시부터 30여 개 매체에서 50∼60명의 취재진이 몰려 취재경쟁을 벌였다.

검찰 관계자는 "속초지청이 업무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취재진이 몰린 사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밖에 조영남 팬클럽 회원 4명도 청사에 찾아와 조 씨의 출석을 지켜봤다.

이들은 '팝아트는 작가가 기획자가 되어 작가의 마음으로 만드는 그림입니다.

최고의 팝아티스트 조영남, 세계적인 팝아티스트가 되도록 응원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준비했다.

한 회원은 "(조 씨가) 다른 사람의 그림을 가지고 그렇게 했다는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다"며 "조영남에게 힘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608617&oaid=N1003609541&plink=REL&cooper=SBSNEWSEND&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그림 대작(代作) 사건으로 기소된 가수 겸 화가 조영남(71) 씨의 첫 공판이자 재판 관할권 심리가 13일 열렸다.

춘천지법 속초지원 형사 1단독 박혜림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조 씨와 조 씨의 매니저 장모(45)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재판은 피고인 인정 신문, 검찰의 공소사실 설명, 변호인 변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공판은 조 씨의 재판을 어디서 할지 등 재판 관할권을 둘러싼 심리가 주로 이뤄졌다.

이는 조 씨 측이 변호인을 통해 재판 관할권 변경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조 씨 측은 "기소된 피고인 모두 서울에 거주하고 사건이 일어난 장소도 서울인만큼 속초지원이 아닌 서울에서 재판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현행 형사소송법은 형사사건 재판의 관할권은 원칙적으로 피고인의 주소지 및 거소지, 현재지와 범죄행위지로 정한다.

반면 검찰은 "애초 조씨가 속초에서 재판을 받겠다는 의견을 밝혔고, 대작 화가의 그림 대작 등 범행이 이뤄진 곳도 속초인 만큼 속초지원에서 재판을 진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법원은 검찰 의견과 피고인 의사 등을 검토한 뒤 재판 관할권 변경을 수용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재판 관할권 위반 결정이 내려지면 속초지원은 이 사건에 대한 재판 권한이 없어지고, 검찰은 공소 기각과 함께 재판 관할권이 있는 법원에 사건을 다시 기소해야 한다.

이에 따라 변호인 측은 공소 기각에 대한 절차적 부담을 덜고자 재판부가 직권으로 재판 관할을 이송하는 '직권 이송'을 요청했다.

이날 변호인 3명, 매니저 장모 씨 등과 함께 법원에 출석한 조 씨는 "속초서 재판을 할 것인지 서울서 할 것인지 오늘 결정이 난다고 해서 이렇게 왔다"며 "서울서 재판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재판부에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작에 대해서는 여기서 이야기할 것은 아닌 것 같다"며 "대작 여부는 법정에서 다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리를 끝낸 다음 법정을 나와서는 "법적인 상식이 없어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우리 변호사들이 잘할 것"이라고 짤막한 심경을 밝혔다.

법정에서 조 씨는 검찰 측이 공소사실을 낭독하는 동안 깍지낀 두 손을 무릎에 올려놓은 채 피고인석에 앉아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앞만 응시했으며 직업을 묻는 재판부의 질문에는 '가수'라고 답했다.

또한 "검찰 조사 시 속초에서 재판을 받겠다고 한 입장이 왜 달라졌느냐"는 재판부의 질문에는 "당시에는 그게 옳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옳지 않은 것을 알게 됐다"고 답했다.

이와 관련, 변호인 측은 "어디서 재판을 받겠느냐는 질문을 검찰 쪽에서 먼저 해 그렇게 답변한 것"이라며 당시 상황과 결부한 조 씨 입장을 변호했다.

검찰은 지난달 14일 조 씨와 조 씨의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인 장 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조 씨는 2011년 9월부터 지난해 1월 중순까지 송모(61) 씨 등 대작 화가에게 주문한 그림에 경미한 덧칠 작업을 한 후 17명에게 21점을 팔아 1억5천3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조 씨의 매니저 장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4월 초까지 대작 범행에 가담해 3명에게 대작 그림 5점을 팔아 2천680여만 원을 챙긴 혐의다.

조 씨의 2차 공판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속초지원에서 열린다.

법원은 2차 공판에서 재판 관할권 결정을 내린다는 방침이다.

(연합뉴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677337&oaid=N1003608617&plink=TAGRECOMM&cooper=SBSNEWSEND&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그림 대작(代作)'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조영남(71)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오윤경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하며 "그림을 구입한 사람들은 조씨가 직접 그림을 그렸다고 믿었을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함께 기소된 매니저 장모씨에게는 징역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또 "조씨의 직업적인 특성이나 그림 거래에서 중요하게 판단해야 할 매수인들의 의도를 고려할 때 '기망 행위'(속이는 행위)가 있었다고 봐야 한다"며 "20명 정도의 피해자 중 몇몇은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도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씨의 변호인은 "조씨가 조수들의 존재를 한 번도 속이지 않았고, 오히려 데리고 다니며 공개하는 등 속일 의사가 전혀 없었다"며 "그림을 사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조수의 존재를 알리는 것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의무라고 볼 수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조수에 대한 처우가 도덕적인 비난 가능성이 있을 수 있지만, 법적으로 사기죄가 된다는 것은 법조인들 사이에도 찬반 양론이 있다"며 "(법조인이 아닌) 조씨는 이 같은 행동이 사기죄가 된다고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씨는 최후진술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한 번도 경찰한테 신문이나 취조를 받지 않은 게 자랑거리였는데, 이번 사건으로 자랑거리 하나가 없어져서 섭섭하다"고 말했습니다.

조씨는 또 "이 사건 때문에 제가 평소 서먹했던 딸과의 관계가 급격히 좋아져서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조씨는 2011년 9월부터 지난해 1월 중순까지 송모씨 등 대작 화가들에게 그림을 그리게 한 뒤 가벼운 덧칠 작업만 거쳐 17명에게 총 21점을 팔아 1억5천300여만원을 챙긴 혐의(사기)로 올해 6월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선고 공판은 내년 2월8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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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 교도소에 제일 많은 범?가 바로 먹고 사는데 직결인 돈이다 기백만원도 구형 선고는 징역형이 필수처럼 대부분이다 가난한 자들이 합의하지 못하면 100번 징역살이다

 

그래서 사기가 판치고 그것이 시간이 가고 계층간의 그리고 한되어 결국 수렁에 빠지고 가정 깨어지고 구가 사회도 멍든다

 

에벌이라고 하는 연예인 세살바기 아이들도 카메라가 돌아가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함부로 행동을 못한다

 

조영남 미국에서 무엇을 했는지 그곳에서 송호창화백이 굶어가며 그림을 공부하고 있을때 그리고 함께 국내로 들어와서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인지

 

그래서 그의 그림은 불티가 나듯이 팔려나갔고 대저책이 아침부터 밤까지 그를 섭외하느라 방송국들이 진을 치고 오가고 있을때

 

초라하게 힘든 한 화가는 밥도 굶어가면서 속초에서 서울 조는 증거인멸로 하기 위하여 속초에 굼겨두고 매일 그림을 나르도록 했다고 한다 

 

 대저택까지 오트바이로 또 가서 12시까지 기다려 전해주고 그리고 그림당 10만원씩 받았고 사글세방 20만원도 못내어 보다 보다 못한 집주인이 제보하였고

 

그리고 속조지청에 나섰다 그러나 그림을 산 대부분들이 나서지 않아서 5만여명의 미술인들이 탄원하고 엄벌을 요구했지만

 

그러나 수만분의 1로 줄여진 금액으로 인하여 단 몇개로 구형이 1년 6개월로 그런데도 그곳에서 지인이 많은 서울로 옮겨서 구형받은 결과로 이제 4월 5일 오후에 재판이 열린다고 한다

 

방송은 분초의 생명으로 그의 나이가 70이 넘었다 그 득으로 살아온 그런데도 합의는 커녕 약자인 송화백을 무시한다면 그에 상응한 법의 처분을 받아야 한다

 

 헌법이 있기에 그렇다 특히 일반인보다 수민배의 수익을 얻는 그가 그런후에 계속 후배들의 안좋은 도덕성 해이가 많아졌다고 한다

 

다른것 없이 첫째 평등의 원칙으로 구속이 답이라도 너도 나도 해대었다 지금은 그 글들디 다 사라질 정도로 방송의 유명인의 힘이 샌것이 이곳의 원시적인 작태이다

 

우리는 박통의 결과를 본다 뉘우침이 없는 법경시의 작태로 잘못에 대한 인정이 없는 그들은 일반인보다 수천 수만배의 도덕적인 차이가 엄청나다

 

이른바 그들은 주인들의 힘으로 먹고 사는 공인이다 공인이 누구이냐 공무원들은 몇푼에도 파면이고 책임을 진다

 

그런데 조영남은 공인이고 예벌이고  그는 수백억이라는 연예인 ?틀어 1위의 저택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밥도 굶고 20만원 사글세도 몇달 밀리는 그런 아픔이 었고 다 접어 두드라도 예벌에 공인인데 그런 그에게 이런짖을 하였다 누구도 용납을 못하고 이해자체를 못하는 것이다 그 돈으로

수억원이 껌값이라고 항변한다 나의 하루 출연료가 얼마나고도 한다

 

가만두지 말라 너도 나도 억울하다 저런 인간을 노래를 보고 그런데 이런 일이 있을수가 있냐고 그러고도 재료는 외제로 명백한 사기로 한것이라고

 

그렇게 뒤에서 숨어서 송화백 그가 어디서라도 단 한점이라도 팔았더라면 생활하라고 하지 않았을까  어니 정작 집이라도 한채 그래 같이 나누고 살아야지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대저책에 살았는데 그것이 최저의 기본이다 공인이 아니라도 일반인도 누구다 다 하는

 

그가 입닫고 살아있는 감정의 동물인데 얼마나 억울하고 힘들었을까 곳곳에 그림전시장으로 해놓고 지금도 얼마나 팔리고 있을 

 

조영남의 사기성 그림 그런데도 진짜 주인은 굶고 아우성이었고 그는  방송카메라앞에서 그리는척 한 그 장면을 보고 그 수많은 그 연기에 다 당했고

 

아마도 그림들 지금도 전시되고 있는지 다 어떻게 했는지 그에게는 하루에 1시간이 아닌 몇분만 무대에 서도 거액의 출연료까지

 

그런데도 밥을 굶고 사글세도 밀린 송에게 그가 한 것은 무엇이었을따 몇푼 던져주고 공갈협박하고

 

서정희의 사기성처럼 서는 이제 닫았다고 하지만 그러나 그 사기성은 영원히 남듯이 공인인척  이들이 왜 이런지 철저하게 조사하고 처벌을 해야 한다

 

조영남의 구속에 찬성을 수십개의 찬성이 달린것을 보았다 그런데 다 없앴다 송화백에 1점당 10만원도 던져서 주고 그는 점당 2000만원까지 팔았다고 한다

 

국가와 국민이 있었기에 그렇게 누리고도 연예인인 도덕성이 생명인 그에게 과연 법이 무엇이었던지 얼마나 함부로 했으면 지금까지 합의는 커녕 예의는 커녕 잘못은 커녕 이것이 나라냐고 다들 웃고 있다

 

 일반인들은 배고파 이웃에 빌린돈 기백도 사기로 몰려서 경찰서 유치장에 그리고 구치소로 교도소로 그리고 마감한다

 

그런데 조영남은 무엇을 했던가 이렇게 되기까지 과연 조만 책임이 있는가

그에게 카메라 들이대고 상주하며 출연 애걸복걸한 그들에 책임은 없는가

 

국가 국민은 그들이 말한다 답하라 1점이면 1990먼원 10점이면 1억 9천 900만원 100점이면 얼마이고 300점이라고 하던

 

 송화백 말대로라면 조영남의 사기편취금액이 얼마인지 교도소 구치소 사기금액들 대부분 얼마 되지 않는다 이런데도 눈도 꿈쩍하지 않고 있는 얘벌의 70대 선배가 후배들에게 무슨말을 행동을 할 것인지

 

그 주변에 수백억의 저택에 외제차 비서가 몇명 방송도 그 앞에는 무용지물로 서로 앞다투어 에걸복걸하는 이곳에서 과연 법은 있는가 5000만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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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의를 위하고 강한나라 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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