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래마을 게시판
 
 
 
 
작성일 : 13-05-16 19:27
농사이야기 2
 글쓴이 : 마을지킴이
조회 : 683  

벼농사가 시작되었네요.
소독한 볍씨를 모판에 옮겨 싹을 틔우고
모자리를 만들어 모가 자라기를 기다린답니다.
물론 따스하게 비닐을 씌워주죠.

아울러,
고추도 심고 야콘도 심고 땅콩도 심고 방울토마토랑 가지도 심는답니다.
할것이 무지 무지 많은 농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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